눈은 졸려서 침침하고 아픈데 막상 자려고 누우면 잠이 들지 않아서 큰일입니다 ㅠ_ㅠ
약을 먹기는 싫고 잠은 안와서 일어나 있다보니 와우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요.
확팩이 시작된지 벌써 한 달 (포스팅도 한 달만-_-) 만렙 캐릭터는 두개.
이번에는 마법사가 아닌 복원주술사를 주로 밀고 있는데 저같이 쉽게 열받는 성격은
왠지 힐러를 하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, 머엉
아무튼 얼마전에 유가환급을 받았습니다. 전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전에 일하던 곳의
사장님께서 신청을 해주셨는지 개인 세무서에서 신청을 해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.
카메라를 살까 생각했었는데 그냥 조금 남겨놓고 부모님 드려버렸어요. 그래서 지금 집에는
갈비가 넘쳐나고 있어요. 쿨럭
카메라 사고 싶어요 ㅠ__ㅠ
덧. 번개의전당에서 에픽사슬, 장신구 먹었으니 이제 안가겠다.
더러운 로켄 ㅠ_______________ㅠ
오늘부터 드디어 리치킹의 분노 시작입니다.
패치되기 며칠전에 한 달 결제를 해서 업적 쌓기 놀이를 한 결과 약 2000점 정도의
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 여러 인던을 돌았으면 더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을텐데;ㅅ;
그리고 또 고급스러워보이는(?;) 호칭 외교관에 도전해봤습니다. 외교관 칭호는 쿠레나이,
스포어가르, 나무구렁요새 세 곳 확고일때 얻을 수 있는 호칭이에요. 쿠레나이는 확고,
스포어가르는 확고 직전이었지만 문제는 나무구렁요새가 약간 적대적이었다는 것T_T
펄볼그 정말 열심히 잡았습니다-ㅅ-; 외교관 평작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빨리빨리 잡으려고
마구마구 몰아잡다가 퀘몹도 잡아버리기도 해서 퀘스트하시는 분들께 죄송하기도 했어요, 흑
하루 날 잡아서 틈틈히 펄볼그들 잡아서 깃털 반복퀘스트를 통해
외교관이 되었습니다. 확고가 되니 나무구렁요새 안에서 퀘스트를 주더라구요.
아이언포지의 국왕에게 무언갈 가져다주라는 내용이었는데..
챙피하게시리 이렇게 외쳐대네요
또 며칠전부터 스톰윈드에서는 리치킹의 전령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항구쪽에는
보미양과 서리고룡들이 쳐들어오고 있어요.
(가끔 접속하자마자 머저리라는 말을 들으니 좀 기분이 안좋을때도 -_-;)
안막으면 큰일나는 줄 알고 서둘러 보미양을 잡아보았지만
아무런 변화도 없고 NPC들이 알아서 잡더라구요;
이건 그냥 생각없이 찍어본 스샷인데
(워낙 스샷찍기가 취미이다보니 별거 다 찍습니다;;)
카즈하의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푸하하;;
아무튼 노스렌드의 첫 땅을 밟을 아이는 카즈하로 결정했습니다:D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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